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강효상의원, 페이스북]
강효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자신의 예측과 달리 남북미정상의 판문점 만남이 성사 된 것에 대하여 "기분 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라고 박혔다.
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외교안보채널을 동원해 판문점 회동 가능성을 알아봤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판문점회동은 어려우며 전화 통화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라며 예측을 했었다.
그러나 강 의원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러자 강 의원은 위 예측을 수습하기 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제 예측이 기분 좋게 빗나갔다"라며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예측이란 것이 어려우며 이번 예측이 빗나간 것은 다행이라 전했다.
위와 같은 이야기가 퍼지자 네티즌들은 "누가 강 의원에게 예측해달라고 부탁했냐?", "굳이 예측을 왜한건지?", "이제 외교부에 정보주는 후배 없지 않나?"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