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강효상의원, 페이스북]
강효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자신의 예측과 달리 남북미정상의 판문점 만남이 성사 된 것에 대하여 "기분 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라고 박혔다.
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외교안보채널을 동원해 판문점 회동 가능성을 알아봤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판문점회동은 어려우며 전화 통화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라며 예측을 했었다.
그러나 강 의원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러자 강 의원은 위 예측을 수습하기 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제 예측이 기분 좋게 빗나갔다"라며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예측이란 것이 어려우며 이번 예측이 빗나간 것은 다행이라 전했다.
위와 같은 이야기가 퍼지자 네티즌들은 "누가 강 의원에게 예측해달라고 부탁했냐?", "굳이 예측을 왜한건지?", "이제 외교부에 정보주는 후배 없지 않나?"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