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이정미 정의당 원내대표 공식 페이스북]정의당이 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 "자유한국당의 떼스기에 끌려 다닌다면 개혁 전선이 와해 될 수 있다"라며 경고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상무위원회 외의 중 "지난주 교섭단체 3당 회동 핵심은 정의당이 맡고 있는 정개특위 위원장을 교체하는 것이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라며 "불신임 직전의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살리고 정의당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을 버린 선택"이라며 비판했다.
이정미 대표도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 여야5당 대표 회동에 참석하여 "한 위원회 위원장을 당사자는 물론 해당 정당에도 양해 없이 교체하는 것은 다수당의 횡포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야기가 오고 간 과정을 소상히 밝히는 것이 신뢰를 회복하는데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라며 일방적으로 바꾼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이 대답에 취재진이 "심 의원과 대화를 주고받았는지"를 묻자 이부분은 더이상 말 할게 없다라며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