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이정미 정의당 원내대표 공식 페이스북]정의당이 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 "자유한국당의 떼스기에 끌려 다닌다면 개혁 전선이 와해 될 수 있다"라며 경고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상무위원회 외의 중 "지난주 교섭단체 3당 회동 핵심은 정의당이 맡고 있는 정개특위 위원장을 교체하는 것이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라며 "불신임 직전의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살리고 정의당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을 버린 선택"이라며 비판했다.
이정미 대표도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 여야5당 대표 회동에 참석하여 "한 위원회 위원장을 당사자는 물론 해당 정당에도 양해 없이 교체하는 것은 다수당의 횡포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야기가 오고 간 과정을 소상히 밝히는 것이 신뢰를 회복하는데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라며 일방적으로 바꾼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이 대답에 취재진이 "심 의원과 대화를 주고받았는지"를 묻자 이부분은 더이상 말 할게 없다라며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