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용인시는 지난 17~19일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시청 에이스 홀 등에서 ‘2019년 용인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에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 15개 종목에 관내 초·중·고등학생 916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경연결과 각 부문·종목별로 최우수상 33명 우수상 50명, 장려상 37명이 선정됐다.
초등부 서양음악 합창 부분 최우수상을 받은 모현초 합창 지도교사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연습해 오늘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본선 대회에서도 즐겁게 노래하며 행복한 화음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종목별 최우수 입상자(팀)은 오는 9월 열리는 제27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용인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재능과 끼가 넘치는 우수한 인재들이 예술제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