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뉴스 진행중이던 김주하 앵커 캡쳐본]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런 복통으로 뉴스 진행 중 교체되었다.
19일, 김주하 앵커가 MBN 뉴스8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식은땀을 흘리며 힘겨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앵커의 땀이 흘러 머리가 흥건히 젖고, 조명에 반사된 땀이 화면에 그대로 비칠 정도로 그녀의 상태는 안좋아보였다.
결국 김주하 앵커는 방송을 이어가지 못하고 한성원 앵커로 급하게 교체되었다.
방송 중 설명 없이 한 앵커는 계속 뉴스를 이어갔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 앵커에게 무슨 일이 있는건가 하며 우려하였고 방송 말미에 한 앵커가 설명하였다.
한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인 뉴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