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주)이다와 오천면 오포1리 1사 1촌 결연 장면보령시는 19일 오천면 오포1리 마을회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순석 ㈜이다 대표, 신재정 오포1리장,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이다와 오포1리 마을간 1사 1촌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은 기업이 소재한 농촌마을과의 상생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활성화하여 지역소재 기업과 농촌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매결연 취지 설명 및 회사·마을 소개, 자매결연증서 서명, 명예이장 위촉 이후 기업에서는 마을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마을에서는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으로 함께 오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주)이다는 창과 문을 만드는 전문업체로 세계 최초‘평레일 시스템 창호’를 개발해 특허 및 신기술(NEP) 인증을 획득했으며, 창과 문, 커튼월 등 관련분야에서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오포1리는 37세대 79명이 거주하며 벼 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김순석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오포1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뜻깊은 자매결연을 통한 기업과 마을의 지속적인 교류로 마을과 기업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으로 기업과 농촌 모두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