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보령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적 경제 중간지원조직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경제 지역기반 및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회적 경제 관련 정책들이 지역 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지역 전달체계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자체, 중간지원기관, 사회적경제기업간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시의 사회적 경제 관련 사업 추진현황 및 유관사업들간의 업무협업 개선방안, 사회적 경제의 현장의 고충 및 지역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 등 여러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 중 시정 반영 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충청남도에 제안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우리 지역의 공동체 조직과 행정의 원활한 소통으로 사회적 경제기업의 활발한 참여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에는 일자리 창출 등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도모할 47개의 사회적 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이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