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은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조건없이 국회 정상화에 참여하여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부터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20일, 개최되는 6월 임시국회와 관련하여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이 국회 파행 77일만에 국회 집회 요구서를 제출하여 열기로 하였다"며 "추경이 56일째 표류하고 있는 만큼 국무총리 시정연설일정부터 잡으려하였으나 문희상 의장과 원내대표단 회동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문 국회의장이)일정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4일에는 시정연설을 진행하겠다"며 "주말까지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