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가 대한민국 전문대학창업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학창업지수는 한국창업보육협회와 매일경제신문, 한국벤처창업학회, 한국창업학회 등이 공동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전국 대학창업지수를 평가한 결과다.
전북과학대학교가 전문대학 중 종합 1위에 선정, 지난 14일 서울 매일경제신문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했다.
대학창업지수평가 운영위원회는 일반대학(247개)과 전문대학(170개)을 대상으로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각 대학의 창업 인프라와 지원현황, 창업성과 자료를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보육협회의 공시된 자료, 대학 설문 등을 평가 검증 지표로 삼았다.
평가는 창업인프라 30점(창업 전담 조직 유무, 창업 지원 공간 확보, 창업 동아리 수, 창업 강좌 수 등), 창업지원 25점(창업 강좌 수강 인원, 교내외 창업 지원 예산 등), 창업성과 45점(교원 신규 창업자, 교원 창업자 고용·매출 실적, 학생 신규 창업자, 학생 창업자 고용·매출 실적, 일반인 창업자 고용·매출 실적 등) 3개 부문 100점과 대학 경영진의 창업활동 참여실적 3점을 포함해 총 103점 만점으로 진행됐다. 전북과학대학교는 82.8점을 받았다.
황인창 총장은 “취임하면서 전북과학대학교는 제너럴리스트가 아닌 스페셜리스트를 육성하는데 집중한다는 목표로 대학 내 창업동아리,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창업 지원을 넘어 창업을 희망하는 일반인에게도 공간과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이 3년 연속 전문대학 전국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인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북과학대학교는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정읍시로부터 창업운영비를 지원받아 창업인프라 구축과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으로 학생창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한수 창업보육센터장은 “올해는 학생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JBSC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여 우수 창업아이템과 창업 전 단계를 패키지 방식으로 일괄 지원,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