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안성시민축구단(감독 김승호)은 지난 15~16일 경북 상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전국직장인축구대회에서 백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상주시와 대한직장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직장인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백두부(1부) 한라부(2부) 금강부(3부) 장미부(4부)로 나뉘어 총 4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시민축구단은 예선전에서 1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하였고 웅진코웨이(2:1 승) 한국휴텍스제약(2:0 승)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전에선 최근 꾸준히 FA컵 2라운드까지 진출한 직장축구 최강자 SMC엔지니어링과 상대하여 연장접전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4:5로 아깝게 패했다.한편 시민축구단은 2018년부터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고 총전적은 17전 12승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