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비아이, 개인 인스타그램]3년 전 검찰과 경찰 모두 가수 비아이의 마약의혹 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커지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측이 핵심 제보자였던 한서희를 단 한차례만 조사하였고 그마저도 조서조차 작성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2016년 한 씨는 가수 비아이에게 마약을 건냈다 진술하였다가 진술을 뒤집었다.
그 이후 경찰은 검찰이 YG에 대한 수사 중이니 사건을 넘기라는 지시를 받고 수원지검측으로 사건을 넘겼다.
검찰은 그 해 한 씨를 단 한차례 불러 조사 하였으며 그마저도 조서는 남기지도 않았다.
검찰 측은 "조사 당시 한 씨가 너무 울어 조사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우리나라는 범죄자가 울면 조서도 안꾸민다","이제 검찰가면 다 울면 되는거냐?","저거 검찰조사 팁인가"등등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