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오산시는 지난 11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대로3-5호선(교육청사거리~세마대사거리) 개선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도모하고 건의사항 등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대로3-5호선 구간은 오산과 동탄을 동서로 연결하는 주도로로서 북오산IC와 접하고 있어 교통량이 매우 많으며, 출·퇴근 시간 북오산IC로 진·출입하는 차량과 1번 국도 이용 차량 및 인근 주민들의 차량으로 구간 구간 병목현상이 발생하여 일대가 상습 정체되는 실정이다. 또한, 외삼미동 일원에 아파트 입주가 올해 7월 말 예정임에 따라 추후 교통량이 증가 되어 교통 혼잡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오산시는 이러한 대로 3-5호선 (세마대사거리~교육청사거리) 구간의 정체를 해소하기 위하여 현재 왕복 4~5차로를 왕복 6차로로 1~2개 차선을 확장하는 계획안을 수립하였으며 9월 공사착공, 12월 공사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대로 3-5호선 개선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불편 및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