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는 지난 12일 KTX 김제역 정차 홍보 및 서명을 받기 위해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을 방문했다.

이번 홍보는 유관기관 간 업무협의는 물론 생활편의를 위해 협조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루어졌으며,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KTX가 김제역에 정차해야한다는 당위성을 설명하였다.
2015년 4월 호남고속철 개통으로 KTX의 김제역 정차가 중단되면서 유동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 등의 지역 불균형이 초래되고 있음을 호소하면서 중단된 KTX를 김제역에 정차하게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KTX 김제역 정차를 거듭 촉구했다.
KTX 김제역 정차는 1일 4회를 요청하는 것으로 인근 익산역 등에 크게 피해가 가지 않는 거시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며, 전북혁신도시, 완주, 부안 등의 서부권의 도민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여러 면에서 혜택을 보게 된다.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 김태한 농업정책과장은 경제 활성화, 시민들의 교통이용 편익증진과 더불어 김제시 인근지역의 유관기관 임직원은 물론 서부권 도민의 시간절약과 경제적 혜택을 위해 KTX 김제역 정차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