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가운데, 황교안대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하는 4대강 보 해체 작업과 관련하여 "보 주변 주민들의 목소리는 듣지 않는다"라며 "문재인 정권에게 답은 오직 적폐청산뿐"이라 말했다.
황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대한민국은 물부족 국가이며, 농민에게는 물이 필요하나 (현 정부가) 막무가내로 생명줄인 보를 철거한다고한다"라고 말했다.
현 정부는 현장을 바라보지 않으며 올 여름에도 저수지 바닥은 갈라지며 하천이 말라버리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현장을 염려하는 글을 남겼다.
황 대표는 마지막으로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일하겠다"라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