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 후쿠오카 고등재판소 나하 지원이 미군 후텐마 비행장 소음으로 건강을 해쳤다는 주민들에게 21억2100만엔의 배상금을 지불하라 선고했다.
21억2100만엔은 한화로 215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비행금지 청구는 기각했다.
일본 환경청은 주택지역에서 허용하는 웨클 지수를 70이하로 규정하고 있는데, 후텐마 비행자의 소음은 75~80으로 나타났다.
한편 후텐마 비행장 주위에는 주택이나 학교등이 밀집해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비행장'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