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22일 오후 2시 개통식 개최, 23일 오후 10시부터 전면 개통
- 김두관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보로 도로 착공에 물꼬 터
김포시 사우동 김포보건소에서 김포한강로 시네폴리스IC를 연결하는 총 연장 1.2km, 왕복 4차로의 시·도 5호선 도로(총사업비 262억 원)가 22일 오후 2시 개통식을 갖고 사업계획 수립 18년, 착공 2년 만에 개통을 알렸다. 도로의 전면 개통과 통행은 23일 오후 10시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시도 5호선 도로’개설공사는 2001년 사우단지 준공과 함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04년도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 했지만, 한강유역환경청과 재두루미 취식지 보호와 관련된 환경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김두관 의원은 2016년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도로 착공의 물꼬를 텄고, 2017년 3월 착공했다. 아울러 시네폴리스IC에서 시네폴리스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총사업비 840억 원)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키고 올해 실시설계 및 착공을 위한 국비 18억 3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 의원은“김포 원도심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시도 5호선 개통으로 원도심 주민의 김포한강로 접근성이 높아지고, 풍무동과 고촌 신곡4거리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원도심 주민들께서 한강로를 이용한 서울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도 5호선을 경유하는 버스노선도 신설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