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환경보전 교육센터는 GKL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간 광명시지역아동센터, 사랑의 지역아동센터, 만수 행복지역아동센터, 라이프 지역아동센터 등 경기도 및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4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시흥을 방문하여, 환경보전 교육센터 생태관광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흥의 내륙습지와 연안 습지를 탐방하는 활동을 가졌다.
환경보전 교육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관광 자원화 사업’을 통해 시흥시 생태관광 사업(2016~2017년)을 주관한 바 있고, GKL 사회공헌재단의 2018년도 지원사업으로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을 추진한 바 있는 전문성 있는 생태관광 운영단체로 본 사업을 통해 시흥의 내륙습지와 연안 습지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3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흥의 호조벌. 그리고 연꽃 마을의 역사성을 재조명하며 조성한 연꽃테마파크는 시흥이 가지는 내륙습지를 더욱더 빛나게 보여 주고 있으며, 국가 지정 습지 보호구역인 시흥 갯골생태공원과 국가 지정 선사 해안문화 특구인 오이도 일원은 시흥이 가지는 연안 습지의 역사적, 생태적 가치가 훌륭함을 증명해 주고 있다.
환경보전 교육센터는 시흥에 둥지를 튼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습지의 도시’ 시흥을 알려내는 데 주력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GKL 사회공헌재단은 가장 큰 조력자로 그 길에 도움을 주고 있다. GKL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을 통해 민간 영역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이 시흥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GKL 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의 5월 한 달간.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의 지역아동센터 꼬마 친구들이 손님으로 방문했다. 그 친구들은, 국가 지정 습지 보호구역인 시흥 갯골생태공원을 찾았고, 국가 지정 사적이자, 선사 해안문화 특구인 오이도를 찾았다. 그리고 오래된 간척지이자 내륙습지인 호조벌과 연꽃테마파크를 찾았다. 그들이 방문한 시흥은 오래된 습지였고, 아주 가치로운 습지였다. 그리고 오래 기억될 습지였다. 환경보전 교육센터는 GKL 사회공헌재단을 후원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시흥의 습지 생태자원을 알리는 생태관광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환경보전 교육센터 031-8044-8196 / www.epe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