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에 대하여 어제(28일) 결국 허가취소가 결정되었다.
개발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이 허가를 받기 위해 허위로 자료를 제출하였고, 성분이 바뀐 사실을 알면서도 보고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라는 것을 앎에도 당국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혀졌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보사에 대한 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 한다고 밝혔다.
투약자에 대해 인보사의 안정성은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 내렸다.
한편 코오롱생명과학은 취소사유에 대해 회자의 입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기에 향후 절차를 통하여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