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민생투어 대장정이 24일 막을 내렸다. 황 대표는 지난 7일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출정식을 한 이후 18일간 20여개의 도시를 방문하였다.
보수층 결속에는 어느정도의 소득이 있었으나 거친 발언을 쏟아내고 종교적 편향성을 드러내는 등으로 과연 민생투어로 많은 지지층을 얻었는지는 의문이 든다.
그는 민생투쟁 중 좌파독재, 거짓말 정부, '최악의 정권'등 거친 말을 쏟아 냈다. 이 모습을 보면 홍준표 전 대표 떠오른다.
거친 발언으로 보수층의 결속은 높일 수 있었으나 지지층흘 확대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그는 장외투쟁 중 전도사 황교안의 모습이 드러나며 종교적 편향성까지 보였다.
특히 12일 은해사에서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한 황 대표는 불교의식에 따르지 않으며 두 손을 모은 채 행사에 참여했다. 아기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 의식때도 외빈 중 가장 먼저 호명됐으나 그는 손사래 치며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