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민생투어 대장정이 24일 막을 내렸다. 황 대표는 지난 7일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출정식을 한 이후 18일간 20여개의 도시를 방문하였다.
보수층 결속에는 어느정도의 소득이 있었으나 거친 발언을 쏟아내고 종교적 편향성을 드러내는 등으로 과연 민생투어로 많은 지지층을 얻었는지는 의문이 든다.
그는 민생투쟁 중 좌파독재, 거짓말 정부, '최악의 정권'등 거친 말을 쏟아 냈다. 이 모습을 보면 홍준표 전 대표 떠오른다.
거친 발언으로 보수층의 결속은 높일 수 있었으나 지지층흘 확대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그는 장외투쟁 중 전도사 황교안의 모습이 드러나며 종교적 편향성까지 보였다.
특히 12일 은해사에서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한 황 대표는 불교의식에 따르지 않으며 두 손을 모은 채 행사에 참여했다. 아기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 의식때도 외빈 중 가장 먼저 호명됐으나 그는 손사래 치며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