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22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로 132번 길 54에 자리한 포천시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에서 한성기업(주)이 소유한 푸드 트레일러를 후원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법인 우림 복지재단 신상국 포천시 주, 단기 보호센터장을 비롯하여 한성기업(주) 관계자 및 포천시 일자리경제과장, 포천시 노인장애인과장 등 장애인 50여 명이 자리했다.
이 푸드 트레일러는 당초 포천시와 포천 행복공동체, 그리고 한성기업(주)이 3자 계약 형식으로 포천의 청년 창업을 돕고자 포천 여러 지역에서 간헐적으로 이벤트 영업을 했던 차량 부착형 식당이었다.
그러던 중 지난 2018년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과 사회 적응을 위한 훈련으로 이 푸드 트레일러를 시험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운영 결과 장애인들의 호응도 좋았을 뿐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매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래서 한성기업(주)은 포천시, (사)포천 행복공동체와 협의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포천시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푸드 트레일러를 후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의 신상국 센터장은 “이 푸드 트레일러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장애인 직업 재활 프로그램이 가능해 질 것이며, 시설을 벗어나 사회에 복귀하려는 장애인들의 사회 적응도 훨씬 수월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성기업(주)의 임준호 대표도 “이번 푸드 트레일러 후원을 통해 포천시의 장애인들이 새로운 직업 재활의 기회를 갖고, 자립의 기반을 위한 발판으로 삼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한성기업(주) 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기업들도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런 사회 공헌 프로그램에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포천시 관계자는 “ 한성기업(주)의 결단에 감사드리며 우리 시 장애인들의 자립지원과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푸드 트레일러를 잘 운영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과 복지시설팀 ☎031)538-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