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여성친화 아카데미 장면보령시는 21일 보령문화의 전당 대강당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제1차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숙)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여성의 자기개발과 권익증진, 양성평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남녀 모두에게 동등한 참여와 혜택이 고루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은미 ㈜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로부터‘인생2막 행복 수업’이란 주제로 ▲인생2막 행복한 노후 시대의 변화 ▲노후에 필요한 3요소 행복 홀씨 나누기 ▲희망설계 3.3.3운동과 4대 관계력 성장 등 사랑과 친절을 실천하며 인생을 배울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정원춘 부시장은“우리 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되면서 여성의 정책 참여 보장, 여성의 경제 ․ 사회적 평등 실현,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기 계신 여성분들을 중심으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적 참여를 넘어 모두가 평등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됐으며, 오는 2023년까지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지역만의 색을 입힌 차별화된 시책으로 시정 전반에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사업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