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은 5월 20일 저녁 9시부터 20분 동안「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Mohammed bin Zayed Al-Nahyan, 이하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 겸 UAE 통합군 부총사령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리비아에 피랍된 우리 국민 석방에 결정적 역할을 해준 UAE 정부와 모하메드 왕세제에게 사의를 표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현재 와병 중인 現 칼리파 UAE 대통령(아부다비 통치자)을 대신해 2014년부터 실질적으로 국정 전반을 운영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월 서울을 공식 방문한 모하메드 왕세제가 우리 국민 석방 지원을 약속한 이후, UAE 정부가 사건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준 데 대해 우리 정부와 국민들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또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얼마나 굳건한지 전세계에 잘 보여준 상징적이며 모범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UAE측으로부터 한국 시간 5월 17일 00시경 피랍된 우리 국민의 신병을 인수했으며 피랍되었던 국민은 18일 11:10 한국으로 귀국했다.
청와대는 "양 정상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서 발생한 제3국 민간 선박 피습 사건 등 중동 지역 정세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