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은 5월 20일 김제시 친환경 농업미생물 사업소에서 전주대학교 농생명EM환경 연구센터(센터장 최규홍)와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김제시민의 친환경 농⋅축산 기반조성을 통한 성장발전과 혁신도시 인근 악취저감을 통하여 김제시의 미래지향적 4차 산업혁명의 선진농업기반 조성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친환경 농업을 위해 그동안 김제시는 농가에 농업유용 미생물을 공급하여 왔으며 지속적으로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 증가로 최근 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배양실』을 확대 이전 하였다.
김제시는 친환경 농업미생물 사업소 이전으로 연간 1,600톤이상의 액상 미생물제와 발효사료를 생산하여 1,000여 농가에 공급하며, 특히 혁신도시 인근 축산농가에 축산 냄새저감을 위한 광합성, 고초균을 대량 배양 공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대학교 농생명EM환경연구센터는 혁신도시 인근지역 미생물 공급농가에 대하여 이용실태를 조사 분석하여 김제시에 분석결과를 제공하게 된다.
김제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축산 유용미생물 현장 활용 기술 및 올바른 사용방법을 확립하며 농업환경을 개선 통해 농⋅축산업 환경 위해요소에 대한 관리기준 강화에 대처하고, 지속적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기반 조성과 세계농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안정적인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