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연천군 환경보호과는 5월 13일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연천군 전 지역에 분포하며 토종식물 성장을 방해하여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생태계교란식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퇴치활동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고자 민·관·군 및 유관 기관 단체 등의 합동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환경보호과 채택병 과장을 비롯해 연천군청,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5사단, 28사단, 6포병여단, 사회단체 등 30명이 참석하여 생태계교란식물의 효율적인 제거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군 관계자는 회의 결과를 토대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의 질을 향상시키고, 우리군 고유의 토속 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생태계교란야생식물 제거활동을 민·관·군이 협조하여 계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