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문무일 검찰총장]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16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에 대하여 검찰의 반발과 입법권 침해라는 견해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14일 양정철 신임 원장 취임이후 처음 발표된 보고서이다. 김영재 민주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16일, '이슈브리핑"검,경 수사권 조정안 신속처리안건 지정 관련 검토'보고서에서 "행정부의 일원이자 개혁의 대상인 검찰이 숙의를 반박하는 발표문을 낸 것은 국회의 입법권 침해로 해석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문무일 검찰총장은 같은 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형사사법체계의 민주적 원칙에 부합하지 않으며 국민의 기본권 보호에 빈틈이 생길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간곡히 호소한다"며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을 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주의에 원칙을 위반했다면 우리(국회의원)가 안했지않겠냐"라며 "국회의 의견과 견해를 검찰은 존중해 줘야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