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순커뮤니케이션은 5월 29일(수)부터 30일(목)까지 양일간 여의도전경련타워 사파이어룸에서 ‘컴퓨터비전/AI기반 영상인식 구현 기술 및 솔루션 세미나’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29일(수) △자율주행 자동차용 인식기술 개발현황 및 발전방향 △인공지능 기반 물체인식 기술 현황 △인물분석 AI기술 소개와 AR로의 적용 △의료영상에서의 인공지능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 및 상용화 전략 △딥러닝을 활용한 머신비전의 기술혁신 △인공지능 기반의 컴퓨터비전 기술을 이용한 번호판 기술 발표가 있으며, 30일(목) △지능형 감시시스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영상인식 기술 △증강,가상현실을 위한 컴퓨티 비전 및 딥러닝 기술 동향 △드론의 영상 기술 활용 연구 소개 △ 딥러닝을 이용한 객체 검출 기술 동향 및 실시간 구현 △딥러닝을 이용한 객체 검출 기술동향 및 실시간 구현 △물리보안 시장의 영상 인식 기술 소개 발표가 이어진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트랙티카(Tractica)는 컴퓨터비전 분야가 2022년까지 486억달러 규모로 매년 42%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앱 생태계처럼 컴퓨터비전으로 생태계를 구성하려는 시도가 성장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 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최근 AI기반 영상인식 기술은 머신러닝, 특히 딥러닝이 접목되면서 각종 산업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의료영상진단기술, 자율주행차, 스마트홈, 보안 및 영상감시, 지능형로봇의 시각기능, 스마트팩토리, 국방 및 우주항공, 헬스케어, 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반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미지프로세싱 기술인 컴퓨터비전 시스템과 딥러닝이 융합되어 구현되는 AI 기반 영상인식 핵심 구현 기술과 관련 국내외 영상인식 시장분석과 AI 기반 영상처리 기술 접목방안 등 제반 기술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므로 관련 업계분들이 시장정보를 교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담당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