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보령시는 본격적인 봄철 어류 산란기를 맞아 해수면 및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5~6월 불법어업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해수면의 경우 ▲무면허·무허가·무신고어업 ▲포획 금지기간·구역 및 체장 위반 ▲불법어구적재 및 조업구역위반 어로행위, 내수면의 경우 ▲면허·허가·신고내용 위반 행위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투망 등을 사용한 수산동식물 포획·채취 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단속반을 편성하고 불법어업 다발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불법어업 사전 예방을 위해 지역별 주요 위판장, 항·포구에 현수막 게첨 및 어업인단체 등에 홍보물을 발송하여 관할 어업인을 대상으로 홍보,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해수면·내수면 불법어업에 대한 단속을 통해 봄철 어류 산란기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질서 확립을 통해 업종 간 분쟁 완화, 건전한 유어행위 문화 조성에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재경 수산과장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불법 어로행위에 따른 자원남획을 방지하여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관리에 철저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며,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연안 해상 및 내수면 인근에서 불법어업 행위 등을 단속을 벌여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