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부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 농촌융복합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농업인‧생산자단체‧가공업체‧체험관광마을 등을 농촌융복합산업화 네트워크 사업단으로 구성하고 사업단의 역량강화 및 자립화를 유도해 공동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부안군 참뽕오디 네트워크 사업단은 최근 참뽕오디 소비시장의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부안 참뽕오디 브랜드를 체계화하고 체험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다양하게 오디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갑 부안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대표 품목인 부안 참뽕오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계 후속사업인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사업(30억원 규모)을 내실 있게 준비해 부안 오디산업의 시장 지배력 확대와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활동 등을 위해 부안오디를 활용한 캠핑푸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