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해도 ‘강남인강’ 지원…중·고생 500명에 수강료 보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기주도 학습 기반을 넓히기 위해 ‘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구와 협약을 맺고 처음 도입한 사업을 올해도 연장하는 것이다.‘강남인강’은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2019 봄 여행주간(4월 27일 ~ 5월 12일) 기간 중 부산․경남 지자체 공무원 및 관광종사자들로 구성된 ‘넘나들이여행팀’이 울산으로 방문한다.
넘나들이여행은 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 봄 여행주간에는 부산․경남이 여행팀을 구성해 울산․경북을 방문하고, 가을 여행주간에는 울산․경북이 부산․경남을 방문한다.
이번 넘나들이여행에는 시민, 지자체공무원 및 관광종사자 등으로 총 4팀(부산 2팀, 경남 2팀)이 구성되어 방문한다.
부산은 5월 1일(수) 일반인 관광객으로 구성된 70명이 특화프로그램 및 외고산옹기마을을 방문했으며, 5월 9일(목)에는 지자체공무원,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 관광분야종사자들로 구성된 30명이 같은 일정으로 방문한다.
경남은 5월 7일(화) 지자체공무원 및 문화관광해설사로 구성된 30명이 봄여행주간 특화프로그램 체험 및 대왕암공원을 방문하며, 5월 12일(일)에는 경남도민으로 구성된 36명이 같은 일정으로 방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넘나들이여행으로 타시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이웃 시도 주민들에게 관광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