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강동초]대구강동초등학교(교장 안경섭)는 4월 22일(월)~4월 26일(목)까지 ‘세계 책의 날 및 저작권의 날’을 맞이하여 독서 습관화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교는 민주시민교육과 창의융합교육에 기반을 둔 「책읽기」를 강조하며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역할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는 4월 23일 8시부터 8시 40분까지 푸른숲도서관 도서도우미 어머니들께서 동물캐릭터 옷을 입고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는 캠페인으로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가 가방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기념볼펜을 증정하고, 도서관이용 빈도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하였다. 설문지 분석 결과, 1-2학년은 일주일에 매일, 3-4학년은 일주일에 1~2회, 5-6학년은 일주일에 1~2회 이용한다는 학생이 가장 많았다.
4월 22일, 24, 25일 실시한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문화프로그램에서도 한지를 이용한 세계 문화 체험인 「같은 계절 다양한 축제」 ,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전! 직업 정보 배틀」로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의 학교도서관을 만나보는 계기가 되었다.
도서관의 잠재적 이용자를 위한 ‘반납자에게 행운을’은 대출해서 집이나 교실에서 책을 읽자는 취지로 기획하였으며 4일간 2,000여명의 학생들이 대출반납을 하는 기록을 세우며 전교생이 모두 도서관을 방문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권시윤 학생은 “도서관은 책만 읽는 공간인줄 알았는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전시회를 통해 도서관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고, 앞으로 더 자주 이용해야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