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흡연예방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하여 교육 공동체의 맞춤형 연수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해 5월 2일(목)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총 317명을 대상으로‘흡연 예방 및 성폭력 예방 직무연수’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2층)에서 실시하였다.
흡연 예방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정성수 교수의 ‘호흡기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대전여성단체연합 임원정규 공동대표의 ‘성폭력예방교육’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직무 연수에 참여한 충남고 우제환 교장은 “현장 중심의 흡연예방 사업의 중요성 깨닫고 인성교육을 통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연수 소감을 밝혔으며, 이를 통해 학교장의 성폭력 예방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흡연예방 사업 활성화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이 조성되리라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직무 연수를 통해 학교장의 변혁적 리더십을 이끌어 현장 중심 흡연 예방 사업 활성화와 학교의 성폭력 예방 역량 강화가 이루어지면 미래를 여는 행복한 학교가 이루어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