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해도 ‘강남인강’ 지원…중·고생 500명에 수강료 보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기주도 학습 기반을 넓히기 위해 ‘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구와 협약을 맺고 처음 도입한 사업을 올해도 연장하는 것이다.‘강남인강’은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심야 부산 도심의 건물에서 알몸으로 소화기 난동을 부린 뒤 도주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다.
1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전 5시 경남 창원시의 한 운동장 앞 광장에서 발견된 A씨의 시신이 부산에서 알몸으로 소화기 난동을 부린 피의자로 추정된다 밝혔다.
발견된 시신은 자살을 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앞서 지난달 27일 자정에 부산 당감동의 한 치과 건물에 여성이 무단으로 침입하여 5층 옥상에 자신의 옷을 탈의한 뒤 3층으로 내려와 소화기를 비상계단에 뿌리는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영상을 통하여 여성이 범행 후 다시 옷을 입고 택시를 탑승 한 뒤 경남 창원으로 이동 하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A씨의 DNA를 국과수로 보내 소화기 난동 여성과 DNA가 일치하는지 감정을 보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