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자유한국당 시위, 황교안 페이스북]자유한국당이 30일,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안, 공수처 설치 법안 등의 패스트트랙지정과 관련하여 '민주주의는 죽었다'라고 비판했다.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전 과정이 불법인 오늘의 패스트트랙 폭거는 원천 무효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오늘 저들이 한 행동은 제도를 이용한 쿠데타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대변인은 "이 모든 일의 배후에는 청와대가 있다. 하명에 따라 꼭두각시첢 움직이는 더불어 민주당은 입법부의 일원이 아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하 대한민국은 좌파 독재"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은 좌파 독재를 타도하고 헌버을 수호해 대한민국의 오늘과 미래를 지키고자 한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 이 길에 힘을 주실 것을 믿는다"라고 지지를 요청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30일 자정, 공수처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이 가결되자 회의장 앞에서 '민주주의는 죽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덮고 누워 시위를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