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의회가 지역 내 관광‧레저산업 발전방향 모색과 지난 해 9월 인수받는 경인아라뱃길의 확인을 위해 18일 경인항 통합운영센터와 경인아라뱃길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경인아라뱃길을 찾은 시의원들은 통합운영센터 내 주요시설 및 체험시설 등을 둘러보고 전망대로 이동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자로부터 아라뱃길 주변시설과 홍수조절용 배수문 기능, 사업 추진 취지 등을 청취했다.
시의원 일행은 경인아라뱃길의 전체 구간인 인천 서구 오류동부터 김포시 전호리 아라마리나까지 직접 선상으로 체험하고, 아라마리나에서는 워터웨이플러스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 주요업무, 선박계류현황 등의 설명을 청취한 후 육상 계류장과 수상주유소 등 부대시설 현장을 답사했다.
이외에도 아라뱃길의 종점 구간에 위치한 한강갑문을 찾아 한강수위에 따른 홍수예방 기능 등을 청취하고, 마지막으로 주변 대표 관광시설이며 최근에 오픈한 마리나베이 호텔 등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함께 호텔 활성화 및 시설 수준, 경영상황 등을 확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의회 의원들은 “오늘 현장 방문으로 경인아라뱃길과 주변 지원시설의 기능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경인아라뱃길이 김포시 대표 관광‧레저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라마린 페스티벌 등 지역축제와 연계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