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진주시는 25일 오전 10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 인식도 향상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1세기와 이순신의 혁신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혁신 공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KBS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 기획·대본(공동)으로 유명한 방송 작가이자 소설가인 윤영수 강사를 초빙하여「이순신 장군의 혁신리더십」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혁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지난 4월 초 「2019년 진주시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혁신책임관인 부시장을 필두로 혁신총괄담당, 부서별 혁신리더 지정·운영 등 혁신과제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이번 교육은 「2019년 진주시 혁신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혁신 인식도 향상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다”라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혁신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 공직사회에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온 부담스러운 단어이지만,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서의 작은 변화의 시작이 혁신이다”라며“다양한 생각과 고민, 그리고 작은 변화의 시도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시민의 삶을 더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교육을 경청해 업무에 적용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