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이재명 경기도지사, 페이스북]검찰이 25일, '친형 강제입원'사건과 관련하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 6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지사는 최후 진술 중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였다. 친형 강제입원 사건에 대해 "친형이 2002년부터 조울증 약물을 투약하는 등 정신질환을 앓았다. 보건복지부가 대면이 아니더라도 대상자의 내용과 관련 자료를 종합해 신빙성이 높다 할 경우 정신질환 발견으로 볼 여지도 있다며 강제 입원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1심 선고 공판은 5월16일 오후3시에 열린다. 만약 이 지사가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거나 공직선거법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 될 경우 도지사 직을 박탈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