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임이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청와대 시위 중, 임이자 페이스북]패스트트랙 의결을 하루 앞둔 24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자유한국당이 국회의장실에 집단 항의 방문 과정에서 문 의장이 임이자 한국당 의원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항의 방문 자리를 떠나려는 문 의장을 한국당 의원들이 막아서며 사건은 시작되었다. 문이장이 그들을 뚫고 나가려는 가운데, 임이자 의원이 "손대면 성희롱이다"라는 발언을 했고, 그 발언 후 문 의장이 "이것도 성희롱이냐"라며 임이자 의원의 얼굴에 손을 댔다.
영상을 보면 임이자 의원이 막아설 때 주변 의원들이 "막아요 막아"등 임이자 의원을 응원하는 소리도 들려온다.
문 의장이 처음 그들의 진로 방해로 손을 댄 부분에는 성추행 의도가 전혀 없다하나 임이자 의원 얼굴에 손을 댄 것에 대해서는 비난을 피해가기 어려워 보인다.
한국당은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문희상 국회의장 사퇴 촉구"긴급의원총회를 열어 국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임이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여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 언론을 통해 불거진 제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 차원 조치가 이뤄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