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 출처 : 이해찬대표 페이스북]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대변인 역할만 하고 있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하여 "정치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라며 "다시한번 더 그런 발언을 하면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 중 "제1야당의 발언이 도를 넘는다" 위와 같이 말했다.
이날 최고위는 황 대표의 발언에 대한 비판이 계속 나왔다.
홍영표 원내대표 역시 "한국당이 엊그제 광화문에서 저급한 망언과 막말 대잔치를 벌였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통령의 노력을 '구걸'이라 폄훼했다"라고 비판했다.
박광온 최고위원 역시 황대표의 발언에 대하여 "입에 담기 힘든 언어폭력이며, 도로 친박당, 결국 색깔론이구나 하는 한국당의 민낯을 보게 됐다"고 말하며 "대통령을 비방하여 극우 세력을 결속시켰다고 생각한다면 망국적 편가르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