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무주군은 농번기 병원을 찾아갈 여유가 없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무주(반딧불)와 무풍(대덕산), 설천(삼도봉), 안성(덕유산) 등 4개 장터를 찾아갈 예정으로,
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팀과 무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원들이 함께 매월 첫째 주에는 무주읍 반딧불 장터, 둘째 주에는 설천면 삼도봉 장터, 셋째 주에는 대덕산 장터, 넷째 주에는 덕유산 장터, 넷째 주에는 안성면 덕유산 장터에서 건강기초조사와 만성질환 관리, 금연 · 영양상담, 치매예방관리 등을 진행한다.
무주군보건의료원에서는 지난 3년간 찾아가는 장터 건강관리센터 운영내용 토대로 서비스 및 교육내용을 추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리차트 개별운영에 따른 통합인지 저하의 문제는 통합관리차트로 변경해 해결할 계획이며 대기시간 지연은 기초검사 · 만성질환 관리, 운동 · 영양, 금연, 치매, 정신 순으로 동선을 구축해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통합건강증진팀 이혜자 팀장은 “찾아가는 장터 건강증진센터는 지난해만 1천 6백여 명이 이용을 해주시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지난 2013년 시작된 이래로 지금껏 주민들의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는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