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김포시청 제공]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6일, 김포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업무협약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김포청년 채용디딤돌사업”(이하 “디딤돌사업”)과 “김포청년 내일도약사업”(이하 “내일도약사업”)으로 “디딤돌사업”은 만 39세 이하 지역 청년과 관내 소재의 강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에는 인건비를 보조하고 참여자들에게는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며 20명을 모집해 지원할 계획다.
“내일도약사업”은 만 39세 이하 미취업청년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일경험 제공 및 민간취업을 위한 경력을 형성해 주는 청년인턴 제도로, 32명을 채용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흥철강 등 강소기업과, 김포관광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김포시 출자출연기관, 복지관 등 15개의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으며, 디딤돌사업과 내일도약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하관 경제국장은 “지역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