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박근혜 전 대통령)박 전 대통령이 16일 밤 12시를 기점으로 구속 기한이 만료되며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기결수 신분으로 바뀌는 순간 유영하 변호사는 곧바로 형집행 신청을 냈다.
형집행 사유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디스크 증세가 심해 불에 데고,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으로 정상적으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어서라고 답했다. 또한 더 이상 치료와 수술시기를 놓치면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단 이유도 덧붙였다.
이미 박 전 대통령은 정치인으로서 삶이 끝났으며, 이후 사법적 책임은 남은 재판이 종료 된 뒤 따르자 썼다.
자유한국당 역시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여성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야한다"며 석방의 필요성을 말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개당은 박 전 대통령의 형집행중지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