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13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70명을 대상으로 신도림 테크노마트 프라임아트홀에서 공연 ‘엄마는 안 가르쳐줘’를 관람하는 성교육 프로그램 ‘귀하고 소중한 드림이’를 진행했다.
‘엄마는 안 가르쳐줘’는 서울문화재단, 서울시교육청, 한문위, 구성애 성교육 전문가가 추천한 우수공연으로 춤과 노래, 소품 등을 통해 성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어린이 성교육 뮤지컬이다.
뮤지컬을 관람한 가족과 아동은 “가정 내 성교육에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돼서 도움이 된 것 같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운희 부천시 보육아동과장은 “성교육 뮤지컬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적 성 개념 확립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성 평등 관점과 성적 자기결정권 함양을 도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