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나드리콜)대구시설공단은 4월 20일(토)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드리콜을 무료로 운행한다.
무료운행은 나드리콜 회원 중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신청은 콜센터 전화(1577-6776), 홈페이지, 나드리콜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설공단에서는 이번 장애인의 날이 주말이므로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나드리콜 특장차량을 휴일 평균 배차대수 보다 20% 상향하여 운행하고, 나드리콜 개인택시 부제를 일시 해제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나드리콜은 2009년 2월 운행을 개시하여 올해로 운행 10주년을 맞이한다. 현재 총 400대(특장차량 140대, 개인택시 260대)의 차량을 운행 중이며, 지난해 말 기준 등록회원 2만 6천명, 연간 이용객은 약 91만 명으로 이동이 불편한 대구지역 교통약자들의 24시간 발이 되어주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구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나드리콜 택시를 타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