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협약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5일 ‘2019 생태하천 가꾸기 협약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로 5번째 개최된 ‘생태하천 가꾸기 사업’은 시민단체와 협약을 통해 생태하천 구간에 대해 초화류 식재관리, 외래위해식물제거,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활동, 정화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특히 지난해에는 모기 유충의 천적인 미꾸라지를 방류했다.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를 비롯해 꿈그림나라어린이집, 하!하!(河河),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대자연사랑실천본부 경기지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상록 보안폴 봉사단, River project 송호, SGO 신통방통, 시화호 생명지킴이 등 11개 단체가 참여했다.
시에서는 생태하천 가꾸기 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 생수 등을 공급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단체 회원 270여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태하천 가꾸기 사업을 통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