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지 배출의 주요 원인인 도로 재비산 먼지를 줄이기 위해 성남 시내버스㈜와 손잡고 오는 2023년까지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200대를 도입한다.
성남시는 4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윤태 성남 시내버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200대 보급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성남 시내버스㈜가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를 사들이면 3억1200만 원 차량 가격 중 62%의 구매 비용을 보조한다.
성남시비 3900만 원에 국비 1억4600만 원과 도비 700만 원을 합쳐 대당 1억920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성남 시내버스㈜는 운행 버스를 새로 사거나 교체할 때 전기 저상버스를 우선 구매한다. 올해는 오는 7월 말까지 21대를 사들인다.
이후 연차별 계획에 따라 내년도 40대, 2021년 40대, 2022년 70대, 2023년 29대의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를 구매해 운행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도입 외에 올해 전기차 375대, 수소차 4대, 전기 이륜차 44대를 시민에 보급하는 사업을 편다.
이 외에도 노후 경유차 230대 매연 저감 장치 부착,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로 30대 전환, 천연가스 버스 57대 교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