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1일 경기도 상공회의소연합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4월부터 평택 포승(BIX)지구가 자동차, 기계 제조부지 등 78만㎡와 물류부지 55만㎡를 단계적으로 분양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황해청은 황해 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을 소개하면서 주변 시세보다 25% 저렴한 167만 원의 분양가와 경기도 유일의 경제특구로서의 장점을 집중홍보했다.
경기도 상공회의소연합은 도내 22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모여 월례회를 개최하는 모임으로, 이날 행사에는 수원상공회의소, 고양상공회의소, 용인상공회의소 등 경기도 내 20개 상공회의소 회장과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황성태 청장은 “평택 포승(BIX)지구는 입주기업이 평택항을 통해 해외수출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면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기업경영 환경하에서 우리나라 기업특성에 맞는 최적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