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하남경찰서(서장 임홍기)와 협력단체인 교통자문위원회(위원장 국승현)는 2019. 4. 8.(월) 오후 5시 20분 교통질서 확립 및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포스터, 표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하남시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244점(포스터 209점, 표어 35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관내 학교장 및 미술 전문가, 교사 등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3월 28일), 2차(4월 1일)에 걸쳐 독창성, 주제의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였다.
대상은 미사초 6학년 김○○학생의 “음주운전 모든 것을 버리는 일” 금상은 천현초 4학년 김◯◯ 학생의 “비틀비틀 졸음운전 쉬고 가면 안전운전”, 신장초 5학년 김◯◯ 학생의 “원칙을 지키는 정직한 세상” 2명이 받는 등 총 21명의 학생이 수상하였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은 하남경찰서(현관 1층)에 전시한 후 지역 주민 교통안전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남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질서 확립 및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공모전에 많은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우리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