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과교파출소(소장 김용선)는 지난 4월 6일 22:47경 정읍시 과교동소재 송규산 7부능선에서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나 경위 최경윤외 4명은 신속하고 완벽한 조기 진압으로 큰 피해를 막아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상을 보여 주었다.
회사일을 마치고 퇴근하던 주민으로부터 마을 뒷산에서 불빛이 보인다는 일반신고를 받고 119에 신고 및 마을 주민 대피토록 이장에게 알린 후 인접파출소와 함께 화재장소에 임하여 차량용 소화기 및 소나무 가지를 이용 진화에 착수하였으며 이후 소방대원가 함께 합동 조기 진화를 하여 자칫 초기 진화 실패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던 상황으로 제2의 고성산불과 같은 상황을 미연에 막을 수 있었다.
과교파출소 김용선 파출소장은 "제2의 고성산불이 발생할 수 있었던 상황과 산불이 발생한 장소는 소방차 진입과 출동이 늦어짐에도 불구하고 유연근무중인 경찰관들이 출동하여 부족한 소방인력을 대신하여 합동으로 조기 진화하여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